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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경 벽계관광지(의령예술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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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 2358
  • 2014.04.29 16:40

 

제4경 벽계관광지(찰비계곡.한우산.의령예술촌).jpg
 

 
 


문화예술의 새둥지 의령예술촌

1999년 5월 21일 개촌한 의령예술촌은 옛 평촌초등학교를 활용하여 운영해화다 2012년 7월 28일 여름낭만전과 더불어 의령군 궁류면 벽계로 16-32의 새로 조성한 공간으로 자리를 옮겨서 운영하고 있다.

4개의 전시실과 사무실, 작품보관실을 보유하고 있는 전시동을 비롯해 작업동과 체험동, 관리동 등을 갖추고 있다.

특히 2개의 체험동은 의령의 특산품이 수박과 메론을 형상화하여 보는 이로 하여금 호기심을 자아내고 있으며, 많은 아이들과 관람객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다.

이광모 감독의 작품인 안성기와 송옥숙 주연의 영화 『아름다운 시절』의 촬영지인 한우산 기슭 아래 자리잡고 있는 의령예술촌은 봉황대와 일붕사, 벽계관광지, 찰비계곡, 한우산, 그리고 산성산 등과 어울려 한 편의 수채화를 그려내고 있다. 의령예술촌은 21세기 문화예술의 시대를 이끌어 갈 주역으로서 그 역할을 충실히 해나가고 있다. 그래서 가장 의령적이고 가장 한국적인 모습으로 아름다운 문화예술을 만드는 창작의 산실이자 학습의 장이 되고 있다.

고고하고 아늑한 고향처럼 시골의 소박한 이미지를 담고 아름답고 은은한 향기를 전해 주는 곳이 바로 의령예술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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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고관리자05-27
    기본정보 신덕산 중턱에 자리잡고 있는 전통사찰로 절의 경내에는 대웅전 대신에 극락전이 있으며, 그 뒤에 칠성각과 동서 양편에 요사채가 있다. 또 축대의 계단위에는 높다랗게 누락을 올려서 만세루라 이름지어 놓았다. 662년 신라시대 문무왕 2년에 고승 원효대사에 의해 창건되었다고 하며, 임진왜란 때 소실되었으나 그 뒤 송운대사 유정이 다시 중건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전해지는 말로는 절의 뒷산에 흡사 병풍처럼 둘러선 바위가 있어 사람들은 이 바위를 병풍바위라 하는데 당시 원효대사는 이곳에서 백여명의 불제자와 함께 수도를 하였다고 하…
  • 최고관리자05-27
    기본정보 항일애국지사인 백산 안희제선생이 태어나서 자란 집으로 안채와 집사실의 2동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목조기와 및 슬래트로 되어 있다. 안채는 정면 4칸 측면 2칸의 팔각지붕 구조이고 집사실은 정면 4칸 측면 2칸의 팔각지붕 구조이다. 이들 가옥은 조선 후기 민가건축양식을 잘 보여주고 있으며, 역사적 의미가 깊은 곳이다. 뒷산에는 백산선생이 학문을 닦았던 고산제가 남아 있으며, 백산 생가는 후세인들의 산교육장으로 널리 활용되고 있다. 안희제 선생 소개 1885년 부림면 입산리에서 고고한 아침해를 받아 큰 인물 한 사람이 나왔으니…
  • 최고관리자05-27
    기본정보 호암생가(湖巖生家) 호암생가는 삼성그룹의 창업자이자 우리나라의 경제발전을 이끈 대표적 기업가인 호암 이병철 선생이 태어난 집이다. 1851년 호암선생의 조부께서 대지 면적 1,907㎡에 전통 한옥 양식으로 손수 지었으며, 호암선생은 유년시절과 결혼하여 분가하기 전까지의 시절을 이 집에서 보냈다. 일자형 평면 형태로 지어진 생가는 남서향의 평평한 땅 위에 자리잡고 있으며, 그 동안 몇 차례의 증·개축을 거쳐 은은하고 고고한 멋을 풍기는 오늘의 모습으로 단장되었다. 현재의 생가는 안채, 사랑채, 대문채, 광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 최고관리자05-26
    기본정보 의령읍 소재지와 남산을 가로질러 흐르는 의령천은 사계절 물이 맑고 깨끗하여 민물 토종어류들이 많이 서식하고 있는 자연생태계가 그런대로 잘 보존되어 있는 하천이다. 최근 의령관문주변 관광지개발과 충익사주변 관광자원화 사업의 일환으로 수변공원과 구름다리, 인공폭포, 분수 등이 의령천의 자연경관과 조화롭게 잘 조성되어져 있으며 밤이면 화려한 야간경관과 함께 새로운 관광지로 부상하고 있다. 더불어 가깝게는 충익사, 덕곡서원, 남산산림욕장 등 문화재와 체육공원이 있어 문화유적탐방을 주제로 한 1일 테마관광지로도 손색이 없다.
  • 최고관리자05-26
    기본정보 온통 눈 덮인 듯 하얀 산! 이른 봄 왜가리들이 떼거리로 몰려와 둥지를 틀고 알을 낳아 가족을 불린 뒤 여름 한철을 지내다 가는 곳, 가례면 가례리 뒷산. 이곳에 왜가리가 살림을 시작한지도 1940년대쯤 된다하니 가히 왜가리의 고향이라 할만하다. 왜가리는 원래부터 이곳저곳 기후를 쫒아 떠도는 철새인지라 이곳에서 사계절을 나지는 못하지만 타향객지에서 향수에 젖다 꿈에나 그리던 고향집을 찾는 사람처럼 늘 하이얀 옷을 깨끗하게 차려 입고 매년 찾아오니 왜가리 가족 순백의 날개 짓 그지없이 아름답구나. 교통안내 대구,부산,마산,진…
  • 최고관리자05-26
    기본정보 유곡면 세간리 느티나무에 매단 큰 북소리 둥둥 천지사방 번져나가니 여기저기 구국의 일념으로 의병들 모여들고 하늘에서 내려온 천강 홍의장군 붉은 도포자락 펄럭이며 왜적에 맞서 싸워 이기자는 승리의 기치 하늘높이 외쳤으니 북을 매단 느티나무 이름하여 현고수(문화재 제97호)이다. 의령고을 어디간들 곽재우 장군의 기개가 넘친 흔적 어디 이 뿐일까만 유독 이 현고수가 있는 유곡면 세간리는 곽재우 장군께서 태어나신 태생지요. 허언심과 더불어 구국의 대의를 위해 선비의 몸으로 분연히 일어나 각 고을의 의병을 모으고 조련시킨 곳이니 가…
  • 최고관리자05-26
    기본정보 빗줄기가 바위를 뚫었다면 그 누가 믿겠는가? 그러나 믿을 수 없는 그 흔적이 여기 있으니 그게 바로 천연기념물 의령의 빗자국이다. 약 1억년 전 공룡이 살았을 법한 시절에 부드러운 퇴적물 위에 빗방울이 뚝뚝 떨어져 표면에 빗자국이 남았는데 그것이 서서히 굳어지다 끝내 단단한 돌이 되니 그 흔적 지금도 너무나 뚜렷하다. 교통안내 대구,부산,마산,진주 방면 남해고속도로 의령 군북 IC → 의령읍 → 의령교회 앞
  • 최고관리자05-26
    기본정보 위치 : 의령군 봉수면과 합천군 초계,적중,대양면의 경계 높이 : 688m 산행이 부담없어 인근 도시민들이 즐겨 찾는 곳으로 정상에 오르면 합천군의 초계벌이 넓게 펼쳐져 한눈에 들어오고 봄이면 온갖 야생화가 흐드러지게 피어나 산에 오르는 기쁨을 만끽하게 해 준다. 등산로 주변에서는 계절마다 산딸기, 머루, 다래 등의 우리나라 산열매들을 볼 수 있으며, 활엽수림의 숲으로 해질 무렵의 풍경 또한 유명하다. 국사봉정상과 표지석 교통안내 의령 → 부림면(신반) → (좌회전) → 봉수면 → 서암리(의령에서 30분 소요) 서울/대전 …
  • 최고관리자04-29
    기본정보 남강변의 깍아지른 벼랑위에 1946년에 창건한 이 도량은 비구스님들의 은은한 불경소리가 산사를 울리고 산새들이 쉼없이 노니는 참선의 장이다. 이와 더불어 흡사 탑모양을 닮은 층층바위 하나가 고즈넉한 산사와 유유자적한 남강을 지켜보고 있는데 이 바위를 일컬어 탑바위라 부른다. 약 20톤 가량의 커다란 바위가 아랫부분을 받치고 있으며 그 위로 높이 8m가량의 작은 바위가 마치 탑층을 이루듯이 천연적으로 층을 이루고 있으니, 자연의 조화치고도 매우 신기한 형상이라 하겠다. 탑바위 아래로는 남강의 맑은 물이 굽이쳐 흐르고 강 건너…
  • 최고관리자04-29
    문화예술의 새둥지 의령예술촌 1999년 5월 21일 개촌한 의령예술촌은 옛 평촌초등학교를 활용하여 운영해화다 2012년 7월 28일 여름낭만전과 더불어 의령군 궁류면 벽계로 16-32의 새로 조성한 공간으로 자리를 옮겨서 운영하고 있다. 4개의 전시실과 사무실, 작품보관실을 보유하고 있는 전시동을 비롯해 작업동과 체험동, 관리동 등을 갖추고 있다. 특히 2개의 체험동은 의령의 특산품이 수박과 메론을 형상화하여 보는 이로 하여금 호기심을 자아내고 있으며, 많은 아이들과 관람객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다. 이광모 감독의 작품인 안성기와 …
  • 최고관리자04-29
    기본정보 삼복에도 골짜기에 겨울비 같은 찬비가 내린다는 이름을 가진 찰비. 그 이름만으로도 벌써 시원함이 가슴에 와 닿으니 직접 눈으로 보지 않고서야 어찌 궁금하여 견딜 수 있으리오. 병풍처럼 둘러싼 산세에 명경 같이 맑은 물. 그 옛날 아름다운 신랑신부의 혼례에 얽힌 전설을 간직한 각시소와 농소 그리고 아소, 누구나 시인이라면 저절로 시구가 줄줄 터져 나올 것 같은 비경에 잠시 젖노라면 저만치 흐르는 흰구름이 걸음을 멈춰 서고 계곡을 타고 흐르는 물소리 더없이 정겹다. 교통안내 대구,부산,마산방면 남해고속도로 함안 IC → 법수 …
  • 최고관리자04-29
    특징 위치 : 궁류면 일대 높이 : 836m 의령의 형님 산이 자굴산이라면 동생 산은 한우산이라 해도 좋을 것이다. 자굴산의 옆구리에 얌전히 앉아 동생답게 온갖 귀염을 떠는 산. 봄이면 진달래와 철쭉이 무리지어 피어나니 꽃 축제를 열어 잔치 한마당이 벌어지고 산 어깨에선 패러글라이딩 동호인들이 나비처럼 하늘을 박차고 오르니 이 어찌 한 폭의 동양화가 아니겠는가. 벽계 계곡에서 산굽이를 돌아 오르는 꼬부랑길. 이 길이 어쩌면 우리네 인생역정을 그려 놓은 것 같아 영화 아름다운 시절 마지막 장면 촬영지가 되었던 곳이기도 하다. 아무튼 …
  • 최고관리자04-29
    기본정보 천혜의 자연요건을 갖춘 봉황산에 소재한 이곳은 대한 불교 일붕선교종 총본산이다. 일반 대웅전과는 달리 동굴 법당이 2개 있는데 세계 최대 동굴법당으로 영국 기네스북에 등재되어 있다. 서경보 스님의 유품이 마련된 기념관도 있으며, 서기 727년에 신라의 혜초스님이 창건한 성덕암이 현재 일붕사의 전신이다. 동굴 법당 외에 바위틈에 자리잡은 나반존자와 병풍 바위 밑의 약사여래불, 삼천불의 지장보살이 모셔져 있는 지장전이 있으며 80여과의 일붕존자 진신사리가 모셔져 있다. 교통안내 대구,부산,마산방면 남해고속도로 함안 IC → 법…
  • 최고관리자04-29
    기본정보 의령군 궁류면 평촌리, 이곳에서 벽계저수지를 향해 꺾어드는 길 초입의 산과 바위 그리고 정자이름이 모두 봉황대다. 의령읍에서 동북간으로 의령 기점 약20km 지점. 이 봉황대는 한마디로 기암괴석이 연출하는 일대장관이다. 설악의 절경인들 이에서 더 하랴, 가히 금강산 절경의 부분 축소판이라 할 것이니 신비한 자연의 조화 앞에는 누구라도 넋을 빼앗기기에 꼭 알맞은 아름다운 경관이다. 봉황대 돌계단을 따라서 오르면 암벽사이로 자연 동굴이 하나 있고 이 동굴을 지나면 좁은 석문이 앞을 가로 막는다. 이 석문을 간신히 빠져 나서면 …
  • 최고관리자04-29
    특징 자굴산은 해발고 897m 경남의 중심부인 의령의 진산으로 인접 시·군과 근거리에 위치하고, 등산객 취향에 따라 난이도(급경사,완경사)를 조절할 수 있는 다양한 산행 코스를 가진 산악 지역임. 사계절(봄,여름,가을,겨울)을 사색(꽃길,숲속 오솔길등) 할 수 있는 산악 지역임 자굴산 일대 전설 등 전해오는 이야기 자굴산에서 건너보이는 산은 한우산으로 한자로는 차가울“한”과 비“우”를 쓴다, 한여름에도 찬비가 내린다 해서 아래로 발달한 계곡은 찰비계곡으로 불리워진다. 또한 “가마소라”는 쏘가 계곡내에 위치하고 있으므로 피서철에는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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